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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개념100

가을의 경금(庚)은 큰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 1. 심리학과 명리학 관점에서의 부부 궁합사람은 태어나면서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관계 속에서 상처도 많이 받고 위로도 받는다. 그중에 특히 중요한 것은 부부관계이다. 부부로 관계를 맺는 것은 평생 가장 중요한 결정의 산물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많은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부부를 통해 상처를 받고 힘들어한다. 22년 통계를 보면 40% 후반의 비율로 이혼을 한다. 그렇다면 어떤 관계를 맺어야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인가? 많은 학술적, 경험적 이론들이 있지만 심리학과 명리학에서 말하는 유형은 대체적으로 유사하다. 먼저 심리학에서 상대방을 선택하는 이유는 2가지이다. 첫 번째는 자신의 무의식 속에 차지하고 있는 이성성에 기반한다. 남자의 경우 자신의 무의식 속에 있는 여성성과 유.. 2023. 8. 7.
여름에 태어난 경금(庚)은 임수(壬)와 갑목(甲)이 있으면 부귀격 1. 비겁으로 인해 살아남는 것과 손해 보는 것의 특성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비겁은 친구나 가족이 되기도 하지만 경쟁자나 이복형제가 되기도 한다. 긍정적인 관계가 되면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지만 부정적인 관계에서는 이웃사촌보다 못한 존재가 된다. 요즘 일일 드라마에서 많이 주제가 되고 있는 재산 싸움이 바로 성질은 같은데 음양이 다른 형제의 모습이다. 이것을 명리학에선 비겁이라 한다. 비겁은 개략적은 특성은 비슷하다. 그러나 살아가는 모습은 아주 많이 다르다. 예를 들어 경금(庚)과 신금(辛) 이 같은 금(金)이다. 그러나 경금(庚)은 완성되지 않은 철인데 반해 신금(辛)은 잘 제련된 보석이다. 그러니 경금(庚)은 투박하고 강하다. 그러나 신금(辛)은 예민하고 아름답다. 비겁의 특성이 강한 사주를 가진 사.. 2023. 8. 1.
봄에 태어난 경금(庚)은 어린싹이기 때문에 키워야 좋다 1. 역학은 나를 변화시키는 도구 역학을 잘 못 이해하고 적용하거나 배척하는 사람들이 있다. 가장 큰 원인은 역학을 사이비 종교처럼 취급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사이비 종교에서 가장 핵심은 사람의 삶을 판단 봉 두드리듯 결정해 버리는 것이 아닌가 쉽다. 역학을 한다는 일부 사람들도 이런 경우가 있다. 사주를 보고 언제 어떻게 될 것이다. 그러니 그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한다.라고 한 사람의 삶을 절단해 버린다. 이것은 역학이 아니다. 이것은 점술이다. 즉, 학문이 아닌 신기이다. 역학은 사주를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이고 현재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등 나 자신을 알아 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도구로서의 학문인 것이다.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고 이를 받아들이는 노력을 통해 사람은 성숙해.. 2023. 7. 25.
경금(庚)은 마무리를 잘하고 결단력이 뛰어나다. 강패 아니면 검사 1. 경금(庚)의 이해경금(庚)! 단어에서 오는 강함이 있다. 일단 차고 냉정할 것 같다. 경금(庚)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도끼이다. 경금(庚)의 특성을 아주 잘 표현하는 도구이긴 하지만 모든 것이 그렇지는 않다. 도끼 하면 차고 강하고 결단력이 강할 것 같다. 경금(庚)으로 태어난 일간이 좋고 나쁨에 따라 다르다. 그리고 어느 계절에 태어났는가에 따라 또한 다르다. 경금(庚)은 이 세상에서 형상을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해당한다. 예를 들면 하늘에서 보는 별, 달, 은하수, 구름, 안개, 우박, 눈 등이고 지상에서는 바위, 철, 곡식, 농기구 등이다. 따라서 경금(庚)은 생명체일 때도 있고 무 생명체일 경우도 있다. 겨절로 보면 경금(庚)은 가을에 해당하므로 결실이자 열매이다. 그러므로 대부분 .. 2023. 7. 19.
겨울 기토(己)는 고단한 삶이 될 가능성이 높으나 정화(丁)로 조후가 되면 알부자 사주다 사주는 공부할수록 매력적인 학문이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다 보면 상황에 따라서 대처하는 방식이 다르다. 사주는 이것을 알려주는 학문이다. 예를 들어 한 여름에 태어난 갑목(甲)에게 임수(壬)나 계수(癸)는 도움이 된다. 임수(壬)와 계수(癸)의 차이는 있으나 어찌 되었든 조후로서 도움이 된다. 즉, 갑목(甲)에게 수(水)는 인성이다. 그러니 부모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는 얘기이다. 그러나 겨울에는 어떨까? 갑목(甲)에게 임수(壬) 또는 계수(癸)는 그렇잖아도 추운데 추위를 더해주니 정말 나쁘다. 이런 사주의 경우에는 부모와 떨어져 살거나 아예 간섭을 안 하는 것이 낫다. 이렇듯 우리들의 일상에 바로 적용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주. 명리학이 아닌가 싶다.1. 겨울 기토(己)와 함께 있으면 좋은 오행.. 2023. 7. 14.
곡식을 열매 맺고 익게하는 임무와 역할을 가진 가을 기토(己) 사람의 삶은 태어나면서부터 주어지는 성향과 삶의 방식에서 오는 현상이 합해서 성격이나 인간됨됨이가 구성된다. 아직도 많은 학자들 사이에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다. 사주와 심리학을 같이 공부하고 세 아이를 키워본 본인의 시각에서 보면 환경보다는 타고난 사주가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사주는 태어나면서 갖고 나오는 DNA 같은 것이고 환경은 가정에서 상호 작용하면서 발생하는 분위기 즉 에너지일 것이다. 살아오면서 아무런 역경도 없고 늘 사랑만 받아온 사람이 사랑이 부족한 것 같고 불안해하는 사람을 보면 기토(己)에 화(火)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1. 가을 기토(己)에 적합한 오행가을 기토(己)는 곡식을 익게하는 임무와 역할이 있다. 따라서 가을 .. 2023. 7. 4.